2023년, 한국을 찾는 해외 아티스트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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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국을 찾는 해외 아티스트는?

놓쳐서는 안 될 2023년 내한 공연 라인업!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1.30

코난 그레이

올해 여름, Haus of Wonder 페스티벌의 헤드 라이너로 내한했던 코난 그레이의 단독 공연 소식! 첫 내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한국 팬들과 만나게 된 것.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Maniac'부터 첫 빌보드 핫 100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린 'Heather' 등의 히트곡을 비롯해 지난 페스티벌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곡들과 볼거리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코난 그레이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은 2023년 2월 28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멘 아이 트러스트

몽환적이면서도 레트로한 사운드로 국내 많은 팬을 보유한 드림 팝 밴드, 멘 아이 트러스트가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지난 공연 당시 'Seven', 'Numb', 'Show Me How' 등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들,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1년에는 'Untourable Album(투어 불가능한 앨범)'이라는 재치 있는 이름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기도. 이번 공연은 음원으로만 들었던 멘 아이 트러스트의 새로운 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멘 아이 트러스트의 공연은 2023년 4월 28일 오후 8시,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더 뱀프스

2022년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월드 투어 'Greatest Hits'로 더 뱀프스가 한국 팬을 만난다. 2018년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페스티벌, 201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이미 두 번의 내한 경험이 있지만, 이번이 그들의 첫 단독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공연뿐만 아니라, 사운드 체크 관람부터 더 뱀프스와의 Q&A 세션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VIP 패키지도 만나볼 수 있다. 2023년 2월 15일 오후 8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시가렛 애프터 섹스  

특유의 몽환적이고 허스키한 목소리와 진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 시가렛 애프터 섹스가 내년 2월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연기로 가득 찬 어둠을 배경으로 한 우울하고 중성적인 팝 누아르'라는 평을 받아온 그들의 음악 세계만큼 공연 역시 시가렛 애프터 섹스만의 분위기로 국내 리스너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중! 오감을 충족시킬 '섹후땡'의 공연은 2023년 2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해리 스타일스

내한 소식만으로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해리 스타일스가 올봄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러브 온' 투어가 재개되면서 3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투어 일정까지 확정했다. 원 디렉션 활동 때부터 염원해왔던 내한 공연이 드디어 전해지며 국내 많은 팬들에게 꼭 가야 할 0순위 공연이 되었을 정도! 덕분에 선예매 직후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지만, 부정 거래 표가 취소되며 간간히 티켓이 오픈되고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포도알'을 사수하자. 내한 공연은 2023년 3월 20일 월요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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