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퍼스널 컬러가 아니라 ‘퍼스널 골격’ 진단이 유행이라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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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퍼스널 컬러가 아니라 ‘퍼스널 골격’ 진단이 유행이라고?!

윤아, 조이, 리사, 안유진 등 스타들의 퍼스널 체형.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1.23

퍼스널 골격(체형)이란?

퍼스널 골격이란 새로운 패션 스타일링 이론으로 뼈의 형태, 근육의 질감, 몸의 입체감 등 보디라인의 특징을 진단하고 그 정보를 토대로 각 개인의 체형에 맞게 맞춤형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을 뜻한다. 퍼스널 골격에서 중요한 것은 유행하는 패션이나 연예인의 스타일링을 모방하는 것이 아닌 한사람 한사람 체형에 맞는 핏과 소재를 찾아주는 것이다.
 
 

골격 스타일 구분

골격 타입은 크게 '스트레이트', '웨이브', '내추럴'로 구분되는데, 먼저 스트레이트 타입은 글래머러스하고, 탄력 있는 보디 질감이 특징이다. 반면 웨이브는 전체적으로 가늘고 얇은 보디로 부드러운 신체적 질감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내추럴은 뼈, 관절 등이 커 두꺼운 보디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각 체형별 대표 연예인?

스트레이트 체형을 대표하는 연예인은 아이브 '안유진', 레드벨벳 '조이'이다.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보디감을 자랑하는 이들은 오버핏보다는 정 사이즈 옷이 어울린다.  
 
웨이브 체형을 가진 스타는 소녀시대 ‘윤아’, ‘박민영’ 등이 대표적이다. 여리여리한 실루엣, 넓은 골반이 특징인 이들은 하이웨스트 등으로 상체는 짧게, 하체는 길어 보이게 하는 것이 스타일링 포인트이다.  
 
내추럴 유형은 쉽게 말해 옷 핏이 좋아 보이는 모델 체형이다. ‘공효진’, 블랙핑크 ‘리사’ 등이 속한 이 유형은 특히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어울리며, 루즈하고 와이드한 핏 또한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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