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얼굴 좀 볼까요?” 악플러를 향한 <나는 솔로> 옥순ㆍ정숙의 경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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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얼굴 좀 볼까요?” 악플러를 향한 <나는 솔로> 옥순ㆍ정숙의 경고!

각종 의혹과 악플에 시달린 <나는 솔로> 여성 출연자들이 경고합니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1.23

9기 옥순, “허위사실 유포 어떻게 감당하려고요?”

DM으로 받은 ‘김치녀’ 공격을 박제하는가 하면, 방송에 나오지 말란 댓글에 쿨하게 “넹! 알겠습니다” 답했던 9기 옥순. 하지만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시즌 1 방영이 끝난 다음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게시물은 전과 달랐다. 루머 유포자에게 직접 보낸 메시지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경고 메시지를 강하게 남긴 것. “내 근로 계약서 보신 것도 아니면서 게시글에 계약직 운운하는 댓글 달고 다니시는 건가요? 나중에 허위사실 유포한 거 어떻게 감당하려고요?” “실제로 영업할 수 있는 중국어 실력이 아니라고요? HSK 6급 성적 보여드리고 중국에서 일하던 영상 보여드려야 할까요?” 캡처 사진 위에 옥순은 이렇게 썼다. “여전히 읽지 않는 000(아이디). 쫄렸는지 블라(인드) 글은 지웠더라. 팩트라며 당당하다더니 왜 지우니, 기름집 안 바쁜가요?    
 
 

10기 정숙, “남 씹을 시간 있으면 다른 일이나 하세요”

“님들 제가 짝퉁이든 진짜든 그게 그리 중요한가요? 제가 진짜 하면 님들한테 피해가 없고 짝퉁 하면 님들한테 피해를 주나요? 제가 뭘 하든 왜 이리도 말들이 많은지? 알지도 못하면서 왜 이리도 남 이야기 하는 걸 왜 그리 좋아하시는지…” 50억 재력가로 화제를 모은 10기 정숙. 방송 후 돈을 빌려달라는 DM과 각종 짝퉁 의혹에 시달렸다. 실제로 보면 안 뚱뚱하다는 해명 아닌 해명을 하며 뚱뚱하단 말을 자제해 달라는가 하면, 최근엔 악플 계정까지 생겼다며 신고를 부탁하기도 했다.  
 
 

7기 정숙, “우리 얼굴 좀 볼까요?”

성우인 7기 정숙은 그가 목소리를 입힌 게임 캐릭터 ‘아칼리’만큼이나 강했다. 한 커뮤니티에서 옥순과 정숙을 비교하며 “옥순이 승리지. 칼리는 애 못 낳지 않냐?”라는 댓글을 캡처 후 “남이사 애를 낳든 못 낳든?”이라며 윙크하는 이모지를 남겼고, 자신의 연봉을 1억 3천이라 밝히며 정숙을 ‘감정적이고 너무 피곤한 스타일. 성형 전엔 별로였을 듯’ 댓글엔 본인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이렇게 답했다. “연봉 1억 3천? 미안해… 너무 적다… (중략) 성형 전? 교정하기 전? 코 끝 모으기 전? 남자 보는 눈이 똥이었을 뿐, 정에 약했을 뿐, 그전에도 난 인기가 차고 넘쳤단다. 아가.” 장문의 글로 법적 대응도 경고했다. “알아보니 우리나라 사이버수사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얼굴 좀 볼까요?” 이후 정숙은 악플러들을 진짜 고소했고, 대면을 앞두고 받은 악플러의 해명 DM도 박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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