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추가 그 자만추가 아냐? 마라맛으로 돌아온 마녀사냥 2022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Love

자만추가 그 자만추가 아냐? 마라맛으로 돌아온 마녀사냥 2022

신동엽, 김이나, 코드쿤스트, 비비. 자꾸 생각나는 19금 연애 상담이 시작되었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8.08

'선섹후사'부터 시작해야지?

"제가 사실 모든 20대를 대변할 수는 없지만", 4MC 중 MZ세대 대변인(?)을 맡고 있는 비비는 요즘 연애의 첫 섹스를 두 가지로 나눴다. 전자는 사귀자마자 섹스, 후자는 자고 나서 사귀기 시작. 또한 이런 '선섹후사'를 '자만추'라 부른다고 알려주었다.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노노, 자고 나서 만남 추구! 우리의 으르신 신동엽이 처음 '자만추'란 말을 들었을 때 음란마귀가 발동해 "자신만만한..."을 떠올렸다고 하자 우리의 노빠꾸 막내 비비는 "XX 만지는 춤"인가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뒤집었다. 이어 인싸, 아싸, 갑분싸를 듣고 떠올린 것들을 이야기하는데...
 
 

카시트 젖혔으면 그린라이트?

용인에 출장을 갔다가 술을 마시고 파주까지 대리기사를 부르려던 고민남. 그런데 당시 연락하던 여성이 근처 친구 집에 있다며 대리를 자청했다. 헷갈리는 상황은 이후부터. 한 시간 뒤 도착한 그녀는 바로 운전대를 잡지 않고 뜸을 들였다고 한다. 너무 피곤하다며 시트를 젖히고 눈도 감았다. 그러다 고민남이 (얼마나 피곤하면 저럴까 미안한 마음에) 커피를 사와 내밀자 바로 운전을 시작했다는 그녀. 그 뒤로 뜸해졌지만, 고민남은 그때 자신이 그린라이트를 놓친 건지 묻는다. 그녀는 잠시 눈 붙이고 싶었던 걸까? 아니면 고민남과 자고 싶었던 것일까?  
 
 

섹텐도 MBTI 따라?

스물다섯 살 MBTI 과몰입러의 사연. 본인은 몹시 계획적인 성향의 J인데, 남자친구는 발동 걸리면 들이닥치는 P(즉흥적). 갑작스러운 섹스에 만족도가 높은 남자친구와 달리,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선 샤워, 속옷, 제모 등 신경 쓰이는 게 너무 많아 온전히 즐길 수 없는 게 고민이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남자친구를 기다리게 하고 준비도 해봤지만, 그사이 그의 섹텐(섹스텐션)은 훅 떨어졌다. J와 P, 누구 하나 섹텐 떨어지지 않고 만족할 만한 섹스는 불가능한 것일까?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