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혹시, 수면 장애? 셀프 진단법으로 알아보자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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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혹시, 수면 장애? 셀프 진단법으로 알아보자

숙면을 위해서는 수면 습관 점검이 필수! 오늘 밤은 이 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손에 쥔 스마트폰을 그만 내려놓기로 하자.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8.06
 
 
A 안타깝지만, 수면 문제가 있군요.
가장 분명한 문제부터 짚어보자. 밤늦은 시간에 간식 먹기, SNS 확인하기와 같은 생활 습관은 모두 숙면에 방해가 된다. 좀 더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일단 수면을 위한 루틴 지키기부터 시작하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허브차 한 잔을 마신 다음, 좋아하는 드라마나 예능을 좀 보다가 침대로 들어가는 식으로 나만의 순서를 정하는 거다. 자신만의 루틴에 익숙해졌다면, 이제는 휴대폰을 침대에서 멀리 치울 때다. 만약 모든 방법을 시도했는데도 실패했다면, 수면 전문가의 도움을 구해보자. 근본적인 이유가 따로 있는지도 모른다.
 
B 지금보다는 더 잘 쉴 수 있어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당신은 너무 할 일이 많아 잠을 줄이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번 수면 리듬이 흐트러지기 시작하면 그 영향은 계속 몸에 남아 몇 주 동안 지치고 짜증 나는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 이때 기억해야 할 것은, 작은 행동의 변화로 수면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밤에는 업무 이메일 확인 금지, 오후에는 카페인 섭취 금지, 늦은 오후 시간에 낮잠 금지 등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자. 특히 수면 루틴은 매일 똑같이 수행해야 효과가 있다. 혹시 루틴을 시작하는 시간이 좀 늦어지더라도 순서를 빼먹지 않고 지키도록.
 
C 당신은 숙면 그 자체입니다.
당신은 모범적인 수면 습관을 지키고 있는 소수에 속한다. 특정 시간 이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는 술을 마시지 않으며, 스트레스의 주범인 야근도 하지 않는다. 말하다 보니 정말 가능한 일일까 싶지만, 아무튼 당신에게는 정말 잘된 일이 아닐 수 없다. 당신은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수면 루틴을 잘 지키고, 일상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혹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꿈 일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 자기 전 명상을 하며 긴장을 푸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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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글 해나 스머더스(Hannah Smothers)
    editor 김예린
    photo by Stocksy
    translator 박수진
    art designer 이유미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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