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혜리∙한지민의 단발은 사랑입니다! 머리카락 기부에 동참한 스타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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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혜리∙한지민의 단발은 사랑입니다! 머리카락 기부에 동참한 스타들

한지민, 혜리, 윤승아, 이랑. 싹둑 자른 머리를 기부한 언니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8.01

몽땅 내 사랑 리턴즈, 윤승아  

134g. 얼마 전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어머나운동본부에 기부하기 위해 윤승아가 자른 머리카락의 무게다. 잘라낸 길이는 기부 필수 조건인 25cm(이상). 예전에는 펌, 염색한 머리카락은 기부할 수 없었으나, 요즘엔 가능해졌다는 꿀팁도 전했다.   
 
 

잘생쁨 폭발, 이랑  

지난 4월, 뮤지션 이랑이 SNS에 남긴 글. "부치미용실(아님) 다녀옴. 그 동안 이유 없이 기른 머리는 어린 암환자들을 위해 기증합니다. 머리카락 기증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www.givehair.net". 보다시피 긴 머리에 가려져 있던(?) 잘생김이 폭발했다.  
 
 

응답하라 단발좌, 혜리

2년 전, 〈응답하라 1988〉 이후 무려 5년간 기른 머리를 싹둑 자른 혜리. 머리카락을 조금이라도 덜 자르려는 헤어 디자이너와 조금이라도 더 잘라 보내려는 그의 신경전을 브이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머리는 가벼워지고, 마음은 풍요로워졌다는 게 혜리의 소감.  
 
 

현실도 미쓰백, 한지민

2007년부터 기아, 질병, 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구호단체 JTS의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우크라이나 아동을 위해 긴급 구호금 1억을 기탁한 연예계 선행 아이콘. 파도 파도 미담이 나오는 '로마 이모' 한지민 이야기다. 그런데 이 언니, 알고 보니 머리카락 기부의 원조였다. 2012년,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진행한 머리카락 기부 운동에 참여한 것. 당시 〈옥탑방 왕세자〉로 단발머리를 선보이게 된 한지민은 이전까지 고수했던 긴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했다.  
 
+ 머리카락 기부, 같이 할까?  
어머나운동본부 홈페이지에 나온 헤어 기부 절차에 따르면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아도 기부할 수 있다. 감거나 말릴 때 빠지는 머리카락, 쓰레기통에 무심코 버려지던 25cm이상의 머리카락을 모아 보내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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