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의 훈훈항 행보! 대구 워터밤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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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의 훈훈항 행보! 대구 워터밤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몸도 마음도 모두 다 핫한 그는…갓재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7.25
지난 2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워터 뮤직 페스티벌인 워터밤 2022이 진행됐다. 워터밤의 무대를 선보인 셀렙으로는 박재범, 제시, 효린, 비비, 그레이, 사이먼 도미닉 등이 있는데, 이 중 아찔한 상황을 목격 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준 셀렙이 있다는데…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
 
 

박재범, 천사 아닌가요?!

박재범은 이날 무대에서 본인의 히트곡인 솔로(Solo) 퍼포먼스 무대 중, 쓰러진 관객을 발견했다. 관객을 발견하자마자 "무슨 일이 있는 것 같다. 노래 꺼 주세요”라며 무대를 즉각 중단시킨 뒤, "사람이 쓰러졌나봐요. 저기, 손든 사람들이 있어요"라고 위급 상황을 알렸으며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면서 침착하게 대응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너무 힘들거나 목 마르면 물 달라고 하고 서로 잘 챙겨주세요. 놀다 보면 가지도 모르게 다치고 그럴 수 있으니까요!"라며 관객을 걱정하는 듯한 멘트와 함께 "잘 해결 됐나요?"라며 마지막까지도 관객들을 챙기는 천사 같은 훈훈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공연이 끝난 이후엔 본인의 SNS계정에 관객을 걱정하는 듯한 스토리를 올려 끝까지 다정한 면모를 보인 그는 그야말로 갓갓갓…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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