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or That! 한 끗 차이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This or That! 한 끗 차이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코덕들이 필수로 알아야 할 뷰티 꿀팁과 신상 이슈!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7.04
 
헤어 스타일링만으로도 낮져밤이만큼의 필살 반전 매력 어필 쌉가능하다고? 얼굴 자체로도 존잘러인 세븐틴 민규나 차은우 역시 이마를 완전히 가린 ‘덮머’를 연출했을 때는 청순미 폭발하는 순둥이 재질이 되고, 이마를 드러낸 ‘반깐’과 ‘완깐’을 연출하면 여심을 불지르는 카리스마 만찢 남주로 변신하기도 한다. 늘 같은 헤어스타일만 고집했다면 이들처럼 앞머리에 미세한 변화를 주는 것도 방법이란 말씀! 여자들은 헤어 컬러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요즘 가장 핫한 르세라핌 카즈하는 첫 데뷔 쇼케이스에서 넥스트 첫사랑 여주 아이콘으로 떠오르면서 ‘제2의 수지 등장!’이라는 타이틀로 주목받았을 정도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뒤 음악 방송 무대에서는 헤어 컬러를 밝혀 제대로 인형 비주얼 미모로 리즈 갱신! 미묘한 컬러 차이로 180도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팬들 사이에서는 카즈하 헤어 블랙파와 브라운파로 나뉘며 썰전을 펼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여자)아이들 민니의 경우 톤 다운 염색으로 대박 난 사례 중 한 명. 그녀만의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해 이번 톰보이 앨범 콘셉트와 찰떡인 모습을 보여주며 대세 뷰티녀로 거듭나는 중! 한 끗 차이로 180도 달라지는 헤어스타일! 수많은 선택지 중 우리의 매력 지수를 끌업!해줄 정답은 무엇?
 

카즈하 

 

민규 

 

선미 

 

차은우 

 

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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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민지
    photo by 최성욱(제품)/ IMAXtree.com(컬렉션)
    photo by Getty Images(루시 보인턴)/ 인스타그램(나머지)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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