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극성수기! 화제의 드라마 <안나> 속 수지의 뷰티 모먼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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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극성수기! 화제의 드라마 <안나> 속 수지의 뷰티 모먼트

인생작을 만난 ‘갓’수지! 눈을 뗄 수 없는 그녀의 뷰티 모먼트.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30
 
쿠팡플레이 드라마 〈안나〉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난 수지!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고등학생부터 인생의 암흑기였던 20대, ‘안나’로 화려하게 재탄생한 3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나이 불문, 감탄사를 부르는 수지의 뷰티 모먼트!
 
 

고등학생- ‘사기캐’ 유미

긴 생머리와 풀뱅 앞머리, 고등학생의 정석 같은 헤어 스타일을 청순하게 소화한 수지. 극 중 고등학생 유미는 상위권 등수를 유지하면서도 연애까지 하는 ‘사기캐’ 그 자체!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이지만 촉촉한 립은 못 잃어!
 
 

대학생: 국민 첫사랑

영화 〈건축학개론〉 속 국민 첫사랑 수지의 컴백~. 클래식한 헤어 밴드와 5:5로 넘긴 앞머리 스타일은 다시 한번 첫사랑 기억 조작을 일으킨다. 여기에 내추럴한 일자 눈썹은 수수하면서 단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20대: 초췌한 암흑기

고된 알바로 찌들대로 찌들어 버린 수지. 하루하루 살기 버거운 시절이라 화장은 사치, 턱까지 내려온 다크서클을 가릴 틈도 없다. 현실적인 연출을 위해 입술 컬러도 거의 칠하지 않았지만 왜 여전히 예쁜 거죠?  
 
 

30대: 지성미 교수

‘유미’에서 ‘안나’로, 알바에 전전하는 삶에서 대학교수로 거듭난 수지. 역할에 맞게 굵은 웨이브로 우아함을 더하고, 음영 아이 메이크업과 생기 있는 립으로 과하지 않으면서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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