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첫 개인 활동은 우정 타투? 단체 활동 중단 후 개인 근황 공개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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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첫 개인 활동은 우정 타투? 단체 활동 중단 후 개인 근황 공개

우정 타투부터 Vcut 공개, 지독한 팬사랑 모먼트까지!

김지현 BY 김지현 2022.06.16
BTS가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 ‘챕터1' 종료를 선언한 후 멤버별 개인 활동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각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BTS 멤버들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BTS, ‘7’ 우정 타투 공개

바로 어제, 제이홉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룹 활동 중단 선언 이후의 근황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Yet to come’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발목에 새긴 타투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7’은 BTS의 멤버 수를 뜻해 그들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리더 RM과 지민 역시 같은 ‘7’ 타투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러한 ‘우정 타투’를 새긴 것은 BTS 멤버들이 다시금 '챕터2'를 향한 끈끈한 팀워크와 우정을 내비친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BTS 7명 멤버 우정, 절대 영원해…

 
 

뷔, Vcut 공개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cut, Bcut도 아닌 ‘Vcut’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BTS의 새 앨범 〈Proof〉의 콘셉트 포토, ‘Door’의 개인 컷인데요. 흑백으로 공개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눈 호강을 책임지기도 했습니다. 추후 활발한 개인 활동으로 더 많은 미방출 ‘Vcut’뿐만 아니라 ‘V 감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사진 공개를 기대해 봅니다. 
 
 

정국, 지독한 팬사랑 공개 

정국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바로 정국의 지독한 팬사랑 모먼트를 포착할 수 있는 게시물인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 모래사장 위에 크게 써놓은 ‘BTS♡ARMY FOREVER.’ 문구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 정국은 인스타그램 피드를 조금 더 예쁘게 꾸미기 위해 게시물을 모두 정리한 상태라 더욱 의미 있는 게시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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