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인데도 베스트 라인업에서 빠졌다고? 손흥민 패싱 논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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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인데도 베스트 라인업에서 빠졌다고? 손흥민 패싱 논란

니들 흥민이 한테 왜 구래~~~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13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가 발표한 이번 시즌 ‘올해의 팀’에서 제외됐다. 올해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데 이어 다시 한번 외면당하자 언론 매체는 물론이요, 팬들도 격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는 10일 ‘2022 PFA 어워즈’를 열고 올해의 선수와 올해의 팀 명단을 발표했다. 시즌 베스트 11인 올해의 팀에는 골기퍼알리송, 수비수 주앙칸셀루,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또 제외됐다는 결과가 전해지자 SNS상에선 축구 팬들의 성난 목소리가 일었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인 손흥민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팬들은 “손흥민이 PFA 올해의 팀 타이틀을 강탈당했다”,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가 반영됐다”며 분노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시즌 페널티킥 없이 EPL 23골을 넣으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이어 소속팀 토트넘은 리그 4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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