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하는 식집사 셀럽 따라 나도 키워볼까? 그들의 반려 식물 라이프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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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쇼’하는 식집사 셀럽 따라 나도 키워볼까? 그들의 반려 식물 라이프

반려 식물을 키운다니 의외야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17
반려 식물을 대표하는 몬스테라부터 알로카시아, 샤인 머스캣까지. 물시중 드는 식집사 대표 셀럽은 누가 있는지 알아봤다.
 

묘목을 선호하는 식집사, 코쿤

@code_ku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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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나혼자 산다〉 유튜브 채널에 코드 쿤스트의 식집사 라이프가 담긴 미방영 영상이 업로드됐다. 분갈이를 하면 기분이 상쾌해진다는 그는 옥상에 올라가 율마를 비롯해 다양한 반려 식물을 선보였다. 머리를 쉬게하고 싶다며 한밤중에 분갈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 찐 ‘식집사’임을 몸소 인증하기도 했다. 냥집사에 이어 식물 집사도 체질인듯. 코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분갈이 하는 모습이 반전’, ‘왜 미방인지 아쉽다’며 식집사 코쿤의 모습이 더 많이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명이부터 샤인 머스캣까지, 키

@bumkeyk

@bumkeyk

샤이니 키는 식물 쇼핑을 의미하는 ‘식쇼’를 온몸으로 실천했다. 데이지, 튤립에 이어 명이나물, 키위, 샤인 머스캣까지 담아오는 클래스 무엇? 이어 집 베란다에 위치한 밭을 갈아 하나씩 심고, 온도에 예민한 명이나물에게 직접 조립한 미니 비닐하우스까지 씌워 주어 식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파 키우는 남자로 뉴스에 나온데 이어 이 정도면 식집사 아니고 시티농부 아닐는지?
 
 

집에서 식멍, 오마이걸 효정

@candyz_hyojung

@candyz_hyojung

집 안에 큰 식물장과 작은 온실장을 두고 매일 식멍을 한다는 오마이걸 효정. 그녀는 식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매일 전시회나 그림 액자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 효정을 식집사로 입덕하게 한 식물은 ‘알로카시아 그린벨벳 프라이덱’. 선명한 잎맥과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잎이 자라면 자랄수록 벨벳같이 부드러워진다고 하니 다음 식쇼 때 이 식물을 선택해 볼 것.

 
 

식물 재배기로 즐기는 식집사 라이프, 수영

@sooyoungchoi

@sooyoungchoi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자칭 ‘집순이’ 수영.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요즘 없어서 못 판다는 식물 재배기로 반려 식물을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수영은 그동안 몬스테라를 비롯해 여러 식물을 키웠지만 예쁘게 잘 키우지는 못했다고. 이어 평소 허브를 키워 똑똑 따서 요리에 넣어 먹는 사람들이 부러웠다며 식물 재배기로 타임, 페퍼민트와 같은 허브를 비롯해 메리골드 꽃 키우기에 도전했다. 시간이 흘러 식물들이 다 자라자 그녀는 직접 딴 민트로 티를 만들어 마시고 꽃을 따서 화병에 꽂으며 식물집사의 라이프를 마음껏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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