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여정> 속 LA 촬영지는 어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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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여정> 속 LA 촬영지는 어디?

나영석 PD와 배우 이서진이 찾아낸 LA 다운타운의 핫스폿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11
배우 윤여정이 아카데미 시상을 위해 방문한 LA에서의 여정을 다룬 tvN 〈뜻밖의 여정〉. 첫 회부터 LA의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시청자로 하여금 라라랜드로의 여행을 꿈꾸게 했다. 방영 후 사람들은 ‘LA가고 싶다’, ‘예전 여행이 생각난다’며 각자 새로운 바람과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 여행이 가능해진 지금, LA에서 둘러보면 좋은 스폿들은 어디일까? 짐꾼에서 매니저로 승격한 이서진이 다녀간 LA 스폿 위주로 짚어봤다.  
 

이서진이 발로 직접 찾아가 예약한 갈비 레스토랑은? 겐와 코리안 바비큐  

@genwaofficial
LA에 왔으면 LA 갈비를 먹는 게 국롤. 한식을 찾는 윤여정을 위해 이서진이 전화대신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겐와는 LA에 세 곳의 지점을 지닌 한식당이다. 배우 정호연을 비롯해 LA를 찾는 셀럽들이 들리는 곳으로 〈뜻밖의 여정〉에 나온 지점은 LA 베버리힐즈에 위치해 있다. 1인분을 시켜도 2인분처럼 푸짐하게 나오는 갈비부터 먹어도 먹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잡채까지 넉넉한 인심을 자랑한다고. LA에서 한식이 먹고 싶을 때 찾아가 보도록 하자.
 
 

LA에선 코리아타운이 최고지, 호돌이 분식  

@hodori_korea_restaurant
이서진이 1회에서 두 번이나 언급한 곳은 어디? 바로 호돌이 분식이다. LA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곳으로 이름은 분식이지만 불고기부터 육개장, 떡볶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한식 메뉴를 아우른다. 이서진이 선택한 이곳의 베스트 메뉴는 왕돈가스.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갑자기 분식이 당길 때, 술 한잔 더 마시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을 듯하다.  
 
 

늦게까지 하는 슈퍼는 어디? 랄프스

@ralphsgrocery
윤여정이 매일 마시는 과일 스무디의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슈퍼에 들른 이서진. 본인이 사고 싶은 것을 사기에 여념이 없었지만 그래도 윤여정을 위해 신선한 과일부터 유기농 우유, 비타민까지 챙겨 구입했다. 이들이 찾은 곳은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랄프스’. 약국과 함께 위치한 슈퍼마켓으로 밤 9시까지 운영한다. 그러나 지점에 따라 새벽 6시에 문을 열고 밤 12시나 새벽 2시까지 하는 곳도 있다고 하니 LA 여행 중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땐 이곳에서 해결하도록 하자.
 
 

LA에서 가장 맛있는 도넛은? 사이드카 도넛  

@sidecardoughnuts
윤여정의 의상 스타일링을 위해 LA까지 동행한 지인이 한국으로 떠나기 전 스태프들을 위해 사온 디저트는 ‘사이드카 도넛’. LA에서 가장 맛있기로 소문난 도넛 중 하나로 ‘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도넛’이라는 슬로건을 지니고 있다. 먹어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많이 달지 않아서 더 맛있다고. 체인점이라 LA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후 7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일찍 갈 것을 추천한다.  
 
 

예고편에 등장한 LA 찐 맛집, 블루소 바&큐  

@bludsosbbq
잠깐 스쳐 지나간 예고편에서도 존재감을 뽐내던 바비큐는 무엇? ‘블루소 바비큐’의 시그니처 메뉴, ‘블루소 트레이’다. 이서진이 촬영 때문에 할 수 없이 먹는다면서 바쁘게 입으로 가져갔던 바비큐 폭립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LA 현지 거주자들 사이에 찐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다. LA 웨스트 할리우드 근처에 위치하며 방송인이자 셰프인 케빈 블루소가 운영한다. 스포츠 바 형태로 되어 있어 미국 영화 속 한 장면처럼 TV로 스포츠를 감상하면서 바비큐 폭립과 맥주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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