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터 간 ‘안젤리나 졸리’, 한때 공습 경보로 피난?!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Society

우크라이나 전쟁터 간 ‘안젤리나 졸리’, 한때 공습 경보로 피난?!

우크라 아이들을 위로한 그녀의 따뜻한 행보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02
할리우드의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전쟁 피해를 직접 목격하고 민간인을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깜짝 방문했다. 그녀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의 서부 거점 도시 르비우를 찾아 난민들과 함께 주말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의료 시설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우크라 한 카페에서 포착된 졸리

그녀가 방문한 도시 르비우는 타 도시보다 피해는 적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안젤리나 졸리가 방문했을 당시 우크라에 공습경보가 울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은 전시 상황 속에서도 난민과 함께 한 졸리의 행보가 감동적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소셜 미디어에서는 졸리가 커피를 주문하면서 팬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퍼지기도 했다.
 
 
사실 ‘안젤리나 졸리’는 러시아의 반인륜적인 우크라이나 침공에 가장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스타로, 그동안 유엔 난민기구 특사로서 활동하며 세계 곳곳의 난민 발생 지역을 두루 방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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