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부터 켄달 제너까지, 뮤직 페스티벌엔 브레이드 헤어를!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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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부터 켄달 제너까지, 뮤직 페스티벌엔 브레이드 헤어를!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28
이번 여름엔 각종 뮤직 페스티벌이 다시 부활할 예정! 마구 머리를 흔들어도, 물에 젖어도, 땀이 나도 망가지지 않는 브레이드 헤어 스타일링 하나면 페스티벌 헤어 걱정 없다. 코첼라에서 세젤힙 브레이드 헤어를 소화한 셀럽들을 손민수해볼까?
 

헤일리 비버  

다양한 브레이드 스타일을 선보인 헤일리 비버.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깔끔하게 한 갈래로 넘겨 묶은 뒤, 시크하게 땋아줄 것. 넓은 얼굴 면적을 조금이라도 가리고 싶다면 앞머리를 페이스 라인에 따라 얇게 땋아주면 된다. 투박하고 불규칙하게 땋아줄수록 보헤미안 느낌이 뿜뿜!하니 촘촘하게 땋으려는 생각을 버리자.
 
 

제니

헤어 컬러가 밝다면 제니의 로우 브레이드를 따라 해보자. 상큼한 오렌지 헤어와 단정한 로우 브레이드의 케미가 은근히 매력적일 테니! 시원한 백 리쓰 톱과 같은 컬러의 리본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5:5로 곱게 쪽지는 청학동 느낌이 들지 않으려면 잔머리를 적당히 살려주는 것을 잊지 말 길.
 
 

켄달제너

뮤직 페스티벌에서 미친 듯이 머리 흔들고 놀고 싶은 사람! 아무리 춤을 춰도 망가지지 않는 브레이드 헤어는 켄달제너의 룩을 참고하자. 높게 묶은 양 갈래 머리를 촘촘하고 정교하게 땋아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브레이드 헤어를 완성했다. 강력한 세팅 스프레이로 마무리하면, 아무리 격렬히 움직여도 머리가 망가질 일은 절대 없을 듯!
 
 

엘사호스크

내추럴하게 묶은 양 갈래 브레이드 헤어. 자세히 보면 뭔가 다르다? 헤어와 비슷한 컬러의 끈을 함께 배배 꼬아준 것! 끈의 컬러와 소재를 다양하게 바꿔 연출하면, 엘사호스크보다 더 톡톡 튀는 룩을 연출할 수도 있다. 끈으로 머리를 한 번 더 고정해 주어 하루 종일 풀릴 걱정 없으니 페스티벌 헤어로 안성맞춤~.
 
 

에스파 닝닝

이도 저도 다 귀찮다? 혹은 땋기조차 못하는 곰손이다? 그렇다면 닝닝의 코첼라 룩에 주목할 것. 옆머리를 따라 컬러 밴드를 약 5cm 간격으로 매주기만 하면 끝. 이때. 손가락보다도 얇게 머리카락을 조금만 짚어 묶은 뒤, 머리카락 사이를 조금씩 벌려주면 머리를 땋은 듯 연출할 수 있다. 생 머리보다는 컬이 있는 헤어와 매치했을 때 더욱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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