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속 Y2K 트렌드 따라잡기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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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속 Y2K 트렌드 따라잡기 4

깻잎 머리 실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29

#1 깻잎머리

이마를 드러내는 스타일링이 유행하곤 했던 1990년대, 그 시절 깻잎머리 또한 러블리한 스타일링 방법 중 하나였다. 평소 풀뱅 스타일을 고수하던 희도는 온라인상 익명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한껏 꾸민 날’,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 깔끔하게 연출한 모습이었다.  
 
 

#2 크롭 톱

돌고 도는 y2k 트렌드에 크롭 톱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수학여행 날 희도와 승완이가 입은 티셔츠부터, 강제 전학을 위해 나이트를 간 희도가 셔츠를 묶어 연출한 크롭 스타일링까지 주목할 것.  
 
 

#3 오버사이즈 피케 셔츠

오버사이즈 피케 셔츠는 2000년대 초반까지 인기몰이했다. 주로 단추를 풀고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는 방법이 일반적이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한 멋쟁이는 한 사이즈 큰 이너 톱을 입어 소맷단과 허릿단에 티셔츠를 빼꼼 내미는 스타일링을 뽐내곤 했다.
 
 

#4 헤어 스크런치

희도의 머리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바로 헤어 스크런치, 일명 곱창밴드다. 1990년대 대히트를 한 이 액세서리 유행이 우리에게도 불어온 지 어언 2년 차! 이 러블리한 헤어 스크런치, 아직도 없는 이들 없겠지?
 
 

#5 오버롤

희도가 이진이와 한여름에 물놀이할 때, 유림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수학여행 날, 이들이 입은 것은 데님 오버롤이었다. 유림이처럼 서스펜더 하나를 클로징하지 않고 축 늘어뜨리면 그 당시 ‘힙’하게 연출할 수 있었으며, 희도처럼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레이어드하면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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