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이 시국에 우크라이나에 에어비앤비 한 달 예약?!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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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이 시국에 우크라이나에 에어비앤비 한 달 예약?!

일론머스크, 애쉬튼커쳐, 이영애 등 우크라이나를 향한 지원 이어져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07

 임시완

배우로 활동중인 임시완이 러시아와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에 신박한 지원을 해 화제입니다. 바로 ‘착한 노쇼’인데요. 에어비앤비를 통해 우크라이나 숙소를 한 달 예약하고 방문하지 않음으로써 호스트가 경제적 도움을 받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임시완은 호스트에게 “ 한 달간 당신의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당연히 나는 가지 않을 것 입니다. 당신과 키이우에 있는 사람들이 안전하길 바래요” 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임시완은 이외에도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이영애

이영애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는데요. 우크라이나 대사 드미트로 포노마렌코가 트위터에 그녀의 기부사실을 밝히며 공개되었습니다. 그녀가 대사관에 보낸 편지에는 “참전 용사의 가족으로서 전쟁의 참혹함을 누구보다 더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어서 빨리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멈추길 소원한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해요.
 

장항준 & 김은희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 부부는 전쟁 포화 속에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 했습니다.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는 이들 부부로부터 3천만원을 기부 받았다며, 전달된 금액은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의 식수, 보건, 보호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애쉬튼 커쳐 & 밀라 쿠니스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 밀라쿠니스와 애쉬튼 커쳐 부부는 피난민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앞서 36억을 기부한 그들은 모금을 통해 총 3000만 달러(한화 약 365억)을 모아 기부했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 & 블레이크 라이블리

가십걸의 세레나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도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돕기 위해 100만달러 (약 12억원) 기부를 했습니다. 이들 외에도 헐리우드에는 안젤리나 졸리, 카일리 제너 등 다수의 스타들이 전쟁에 반대하며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우크라이나에서 유일하게 국가가 아닌, 개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사람은? 바로 일론 머스크입니다.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지난달 일론 머스크를 직접 거론하며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 제공을 부탁한다. 러시아로인해 인터넷망 장애에 시달리고 있다” 라는 트윗을 작성했습니다. 이에 일론머스크는 10시간 만에 행동에 나섰죠. 스타링크 단말기로 가득 찬 물류 트럭들을 보낸겁니다. 이에 우크라이나에서는 “스타링크가 도착했다. 고맙다 일론 머스크. 스타링크 덕분에 외부와 연결이 가능해졌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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