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초 공개, 좋아하는 거 다 넣은 맥시멀리스트 송민호 집 인테리어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Life

<나 혼자 산다> 최초 공개, 좋아하는 거 다 넣은 맥시멀리스트 송민호 집 인테리어는?

유니크한 가구와 소품, 그리고 캠핑 용품까지 가득 찬 맥시멀리스트의 집은 어떻길래!

김지현 BY 김지현 2022.02.04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취 2년차 송민호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사한 지 두 달 밖에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새집, ‘마이노 하우스’인데요. 안락한 아파트에 송민호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맥시멀리스트’ 인테리어와 유니크한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평소 캠핑을 즐기는 만큼 거실에 즐비한 캠핑 용품과 빈티지 가구가 꽉 찬 조화를 이루는 송민호픽 인테리어를 코스모폴리탄이 낱낱이 알아봤습니다. 지금 바로 스크롤을 내려 확인해 보세요! 


 

가구와 오브제 역할을 겸비한 'Roly Poly Chair' 

‘마이노 하우스’ 거실에 자리잡고 있는 블랙 컬러의 의자는 디자이너 Faye Toogood과 이탈리아 브랜드 Driaded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Roly Poly Chair’입니다.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이 의자는 심플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둥근 접시를 연상시키는 형태의 좌석과 이를 받쳐주는 원통형의 네 다리로만 구성되어 있어 귀여우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불어 송민호처럼 레드 컬러의 쿠션을 배치하면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오브제의 역할로도 제격이죠. 실내 사용은 물론이며 소재 특성상 강한 햇빛과 눈, 비에도 잘 견딜 수 있어 야외용으로 사용하기도 적합하니 테라스가 있다면 함께 활용해 보세요.
 

앉자 마자 숙면, 마성의 안마 의자 ‘세라잼’

아침에 눈 뜨자마자 화려한 아침을 먹은 뒤 송민호가 향한 곳은 바로 이 안마 의자입니다. 외관 디자인부터 안락함 그 자체인 이 의자는 ‘세라잼’ 제품인데요. 이곳에 누워 꿀잠을 청한 송민호를 본 시청자들이 ‘송생아’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죠. 이 안마 의자의 가장 큰 특징은 인체의 곡선을 고려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주무름 기능, 두드림 기능, 에어백 기능 등 피로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복합 마사지 기능 그리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되어 완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나 혼자’ 살아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니 안마 의자를 고민하고 있는 자취러들은 참고해 보세요.
 

요즘 대세, 프린팅된 블랭킷은 ‘BLESS’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씩 소장하고 있을 프린팅 블랭킷. 송민호 역시 다수의 프린팅 블랭킷과 모로칸 러그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더했는데요. 송민호가 구매한 이 블랭킷은 독일의 디자이너 브랜드 ‘BLESS’의 제품입니다. 국내 프린팅 블랭킷 유행을 선도함과 동시에 특유의 위트가 더해진 유일무이한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이곳의 제품은 일상적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미지를 활용해 더욱 매력적입니다. 송민호처럼 소파나 침대에 덮어두거나, 바닥에 깔거나, 벽에 걸어 활용하기 좋으니 평범한 가구에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