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n! 다시 보고 싶은 오빠들의 투샷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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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n! 다시 보고 싶은 오빠들의 투샷

잘 생긴 오빠 옆에 잘 생긴 오빠. 다시 봐도 멋진 이 조합!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24

1995년, 니들이 스톰을 알아?_송승헌&소지섭  

잘 생긴 오빠 옆에 잘 생긴 오빠의 원조. 송승헌과 소지섭은 1995년,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스톰 1기 전속모델로 데뷔했다(데뷔 동기 중엔 야노 시호도 있다!). 놀라운 건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세월 앞에서도 이들의 잘생김과 우정은 굳건하다는 사실. 2019년 〈위대한 쇼〉 촬영장에 소지섭이 커피차를 보내자 송승헌은 두 사람의 20대 시절 사진을 올리며 스톰의 상징 숫자였던 292513을 해시태그 했다. 그리고 지난해, 소지섭이 〈보이스 4〉 촬영장에 '무기명'으로 커피차를 보내자 송승헌은 인스타그램에 다음과 같이 글을 남겼다. "담엔 보내신 분 성함 좀... 20년째 특이한 놈!ㅎㅎㅎ #소간지 #래퍼".  
 
 

1998년_지금까지 이런 투샷은 없었다_이정재&정우성  

지난 11월,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감독상 수상자로 함께 등장한 이정재와 정우성. MC 김혜수는 "청룡영화상 사상 가장 멋진 투샷"이라고 말했다. 연예계 대표 깐부인 두 사람은 현재 아티스트컴퍼니의 공동 수장. 그런데 이들의 첫 만남을 기억하는지? 때는 1998년, 영화 〈비트〉를 연출한 김성수 감독은 같이 걷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두 배우를 캐스팅해 〈태양은 없다〉를 만들었다. 이들의 투샷을 볼 때면 귓가에 '러브 포션 넘버 나인'이 자동 재생되는 당신, 소리 질러! 다신 못 볼 줄 알았던 두 남자의 투샷, 이정재가 연출한 〈헌트〉로 곧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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