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 추모 행렬부터 구찌 가문의 영화 유감 성명까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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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 추모 행렬부터 구찌 가문의 영화 유감 성명까지?

코스모 Pick 12월 첫째주 패션 뉴스 <코스모라이크>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02
 

미국 마이애미 하늘에 〈Virgil Was Here(버질 아블로가 여기 있었다)〉라는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이는 루이비통 22SS 남성복 컬렉션의 일환으로 드론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하우스 오브 구찌〉 영화가 해외에서 개봉했습니다. 영화를 본 구찌 일가는 이 영화에 대해 “제작진이 구찌 가문의 일원을 묘사한 방식은 모욕적이고 고통스럽다”며 불쾌함을 표시했다고 해요.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에 강혁이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강혁의 최강혁, 손상락 디자이너는 런던 RCA 남성복 졸업 동기로, 자동차 에어백을 재활용한 소재를 특화시켜 주목받았습니다.
 
매치스패션에서 새 캠페인 모델을 공개 오디션으로 뽑았습니다. 이번 오디션 캠페인은 회사원, 아티스트, 작가 등 4명의 우승자들이 선정되어 매치스패션의 새 시즌 아이템 촬영을 마쳤다고 하네요.
 
핑크 쳐돌이들 모여! 자크뮈스에서 핑크색 전기자전거를 포함한 핑크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아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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