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 캠퍼스 패션에디터 3인 3색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코스모 캠퍼스 패션에디터 3인 3색

코캠 학생 패션 에디터 3명은 각기 다른 매력과 스타일로 그들의 색깔을 드러낸다. 그들의 데일리룩과 에디터의 스타일링 팁을 보며 다양한 걸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골라 보는 재미! 에디터 3인3색 SSG ::패션에디터, 데일리룩, 스타일링, 팁, 코스모 캠퍼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6.03.04


(왼쪽) #OOTD : 재킷: 유니클로 X 르메르, 드레스:코스,슈즈:자라, 모자:챔피온 

(오른쪽) 에디터’s PICK! 코트:로우클래식,티셔츠:자라,니트,팬츠 모두:유니클로 X 르메르,슈즈:율이에


 미니멀하면서도 실루엣이 남달라야 해요. 김소연 


평소스타일을 말해주세요.

심플한 룩을 선호해요.하지만 심심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포인트!보통 무채색 톤이라도 실루엣이 독특하거나, 재미있는 디테일이 숨겨져 있는 아이템을 좋아해요.그런 아이템을 보면‘이건 바로 사야 해!’라고 마음속에서 소리치곤 하죠. 


애정 하는 아이템혹은 브랜드는?

최근 구매한 ‘Uniqlo X Lemaire’의 워크 재킷! 어시스턴트로 일하게 되면서 활동적이고 편한 옷을 찾다 발견한 아이템이에요. 얇은 패딩의 내피뿐만아니라 슬리브 또한 탈착할 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요. 르메르와 유니클로의 감성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저렴한 가격대로 만날 수 있게 되어서 마냥 행복했었죠.


자주 찾는 쇼핑 플레이스는?

SPA 브랜드를 좋아해요. ‘유니클로’에서는 기본 아이템, ‘자라’에서는 트렌디 한 아이템, 그리고 ‘코스’에서는 취향저격 아이템들이 있어 자주 들르곤 해요. 잠실 롯데타워에는 이 브랜드들이 다 모여있어 자주 가는 쇼핑 스팟으로 꼽을 수 있어요.


최근 사랑에 빠진 아이템?

‘코스’의 화이트 드레스. 두툼한 데님소재에 디스트로이드 된 밑단처리로 디테일 포인트가 제대로!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었는데 한번 돌려 접어 준 디자인 덕에 슬림하게 연출 할 수 있었어요.


(왼쪽) #OOTD : 블라우스:쟈니헤잇재즈, 팬츠:바닐라비,슈즈:스타일난다

(오른쪽) 에디터’s PICK! 블루종,원피스 모두:럭키슈에뜨,슈즈:컨버스


 믹스&매치는 나의 신공.김채은 


평소 스타일을 말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화려한 걸 좋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에요. 그렇다고 극도로 “나 여자에요.” 하는 공주 스타일은 극구 사양! 캐주얼하거나 매니시한 아이템과 적당히 믹스매치하는 게 저의 시그니처 스타일이라 할 수 있어요.


애정하는 아이템 혹은 브랜드는?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빈티지 헐리우드’. 2년 전부터 시즌마다 꾸준히 구입하고 있어요. 매 시즌마다 취향을 저격하는 빈티지헐리우드만의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들을 보고 있으면 지름신 강림일 수밖에.


자주 찾는 쇼핑 플레이스는?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쇼핑을 즐기는 편이에요. 딱 한 곳만 쇼핑 스팟을 꼽자면, 명동!‘자라’, ‘포에버21’, ‘H&M’ 등 좋아하는 SPA브랜드들의 대형 스토어를 훑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체력이 허락하면 롯데 영플라자까지 쓱 둘러보곤 하죠.


최근 사랑에 빠진 아이템?

라인이 잘 빠진 첼시 부츠 한 켤레! (하루빨리 제 신발장에 들이고 싶어요.) 그리고 봄을 부르는 야리야리한 파자마 블라우스와 슬립 원피스.




(왼쪽) #OOTD : 블루종:베이프,후드점퍼: 챔피온,니트:스컬프터,슈즈:반스 X 스투시 스니커즈,이어링,링 모두: 모어댄치즈

(오른쪽) 에디터’s PICK! 티셔츠:세인트 제임스,오버올:리바이스,슈즈:버켄스탁,초커:빈티지 헐리우드


 숏컷과 오버사이즈 룩이 저를 말해줘요.최아름 


평소 스타일을 말해주세요.

보이프렌드룩을 즐겨요. 힐보다는 운동화, 스키니진보다는 와이드팬츠! 스트리트 룩을 자주 입고 레이어드 하는 것을 좋아해요. 액세서리나 운동화 색상 등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고 늘 하는 일! 하지만 역시, 시간이 없을 땐 티 한 장에 청바지 입고 훅 나갈 수 있는 ‘동네 룩’이 최고죠.


애정하는 아이템 혹은 브랜드는?

저만 알고 싶지만그래도 공유해보자면! ‘모어댄치즈’! 쇼트커트인지라 포인트로 귀걸이를 자주 착용하곤 하는데,이곳에 예쁜 드롭이어링이 많아요. 귀걸이 외에도 반지와 팔찌 등 사고 싶은 아이템이 한가득. 이번에도 하나만 선택하지 못하고 덜컥 다량 구매를 해버렸죠. 이 브랜드에 한 번 빠지면 지갑이 비어가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해요.


자주 찾는 쇼핑 플레이스는?

평소 온라인 쇼핑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특히 스트리트 패션과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신사 스토어에 매일 출석도장을 찍곤 하죠. SPA브랜드도 좋아해 ‘자라’나 ‘망고’를 자주 가곤 하는데, 여성 섹션뿐만 아니라 남성 섹션도 꼭 가는 편이에요. 오버사이즈 핏을 입기에는 남자 옷이 제격이니까!


최근 사랑에 빠진 아이템은?

2016 S/S ‘스투시’ 우먼 전 제품. 룩북을 보고 눈이 뒤집혔어요. 팬츠부터 스웻셔츠, 재킷까지 예쁘지 않은 것이 없더라고요!결국엔 일본 구매대행까지 해서 재킷을 구입하고 말았어요.사실 다른 것도 더 구매하고 싶은데, 열정페이 받고 사는 저에겐‘넘나’ 비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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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tudent Editor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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