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RRY NIGHT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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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RY NIGHT

지난 6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했다. 1947년부터 이어져온 크리스찬 디올의 역사와 그에 어울리는 현대미술 작품들, 그리고 전시 오프닝에 초대된 화려한 셀렙들까지! 쏟아지는 별처럼 화려했던 <에스프리 디올_디올 정신> 전시 오프닝의 순간을 코스모 카메라에 담았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5.07.31


드레스, 톱,  디올라마 백, 귀고리, 반지, 팔찌, 부츠 모두 디올


“크리스찬 디올만큼 여성의 우아함을 잘 아는 디자이너가 있을까요?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불, 김혜련 등 6명의 국내 작가는 제가 평소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라 더 인상적이었어요.” -고소영


드레스, 시계 모두  디올 


“디올 드레스는 클래식하지만 현대적이고 대담한 디테일이 숨어 있어요. 오늘 제가 선택한 미니드레스 역시 그래요. 우아하고 성숙해 보이지 않나요?” - 티파니 


셔츠, 니트 톱, 팬츠, 슈즈 모두 디올 옴므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은 전시였어요. 마릴린 먼로의 얼굴로 크리스찬 디올의 초상화를 구성한 김동유 작가의 작품은 저희 집 벽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로 탐났답니다!” - 박해진


드레스, 디올라마 백, 슈즈 모두 디올


“무슈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한 컬러, 레드로 포인트를 줬어요. 디올의 시그너처 룩인 로맨틱한 A라인의 미니드레스는 여성의 보디라인을 한층 예뻐 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요.” - 성유리


턱시도 재킷, 셔츠, 타이, 팬츠 모두 디올 옴므


“이곳에 전시된 의상은 마치 작은 건축물 같아요. ‘크리스찬 디올은 뛰어난 의상 건축가였다’라고 한 라프 시몬스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질 정도니까요.” -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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